쿠리만쥬
쿠리만쥬와 시사가 밖에서 캔 음료를 마시며 책으로 공부하고, 안주를 나눠 맛본다.
쿠리만쥬가 떡이 든 국에 밥을 넣어 맛보고, 낮부터 술도 즐기며 만족하는 모습을 그린다.
우사기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열매를 몸을 던져 받아 모아, 쿠리만쥬가 꼬치에 꿰어 맛보고, 하치와레가 지켜보는 이야기.
- 눈 속에서 차를 마시는 쿠리만쥬02.10
눈이 내리는 가운데 머리에 눈을 얹은 쿠리만쥬가 찻주전자와 찻잔을 들고 따뜻한 음료를 맛보고 있다.
- 눈 속에서 차를 마시는 쿠리만쥬02.10
눈이 내리는 가운데 머리에 눈을 쌓은 쿠리만쥬가 찻주전자와 찻잔을 들고 따뜻한 차를 즐기고 있다.
쿠리만쥬가 산을 오르면서 쉬고 있는 모몽가와 헌책방을 보고, 그대로 정상에서 과자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쿠리만쥬가 두껍게 썬 어묵을 즐기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 나눠 준다. 세 사람은 함께 먹으며 걷는 것을 즐긴다.
목욕 후 땀을 흘리며 더위에 지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곁에서, 쿠리만쥬가 무언가를 마시며 쉬고 있다.
섬의 떠들썩함에 지친 쿠리만쥬가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한 나무 그늘로 자리를 옮겨 야키소바와 음료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시사와 쿠리만쥬가 과음한 다음 날 아침에 따뜻한 죽을 함께 먹으며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
숙취에서 회복한 쿠리만쥬가 다시 잠드는 가운데, 시사가 해먹에서 수첩을 보며 오늘의 일정을 생각한다.
밤바다에서 시사가 기분 좋게 헤엄치고, 해변에서는 쿠리만쥬가 음료를 손에 들고 쉬는 모습이 그려진다.
- 시사와 쿠리만쥬의 노래09.07
시사와 쿠리만쥬가 나란히 몸을 흔들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다.
시사와 쿠리만쥬가 섬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고, 랏코 선생이 섬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가운데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달려온다.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시사와 쿠리만쥬가 만든 섬의 명물 카레를 맛보면서, 노래하는 생명체들과 옛날에 공존했던 시절을 떠올린다.
쿠리만쥬가 매운 카레를 다 먹고, 세 명도 맛보며 아직 목표로 하는 매운맛에 닿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가운데, 시사가 집에 있는 매운 것들을 모아 와 달라고 부탁한다.
시사가 밤에 완성한 매운 전골을 모몽가가 맛보고,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이며 쓰러진다.
우사기의 노래와 쿠리만쥬의 캔을 이용한 연주로 분위기를 띄우고, 치이카와와 모몽가도 가세해 붉은 물고기 같은 생물을 유인하려 하고 있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시사, 쿠리만쥬들이 밤에 큰 모닥불을 둘러싸고 노래하며 평화롭게 시간을 보낸다.
시마지로에게서 조개 국과 카레 레시피 등을 선물로 받고, 섬 동료들의 배웅을 받는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흰 새가 길 잃은 새였음이 밝혀지고, 아침 바다를 앞두고 이별의 순간을 맞는다.
배 위에서 몸 상태가 나빠진 모몽가와 하치와레를 우사기와 시사, 쿠리만쥬, 랏코 선생이 지켜보며 다시 특훈을 다짐한다.
- 치이카와 스탬프 소개12.30
치이카와와 친구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을 모은 스탬프 이미지가 나열되어 일상 대화에서 쓸 수 있는 모습이 소개되어 있다.
쿠리만쥬가 밤에 떡을 구워 입에 가득 문다. 양념을 뿌려 맛보고 만족스럽게 밤하늘을 바라본다.
허가증의 불시 확인을 받은 쿠리만쥬가 떨릴 정도로 동요하고 이마에 찍힌 도장이 지워질 때까지 술을 삼가게 된다.
시사가 초원에서 얼굴 사진이 들어간 카드를 주워 잃어버린 주인인 쿠리만쥬에게 돌려주러 간다.
이마에 금지 도장이 찍힌 쿠리만쥬가 우마이야에 들어가 음료를 떠올리면서 점원에게 도장을 보여주고 왁자지껄한 목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시간을 보낸다.
금주를 결심한 쿠리만쥬가 갈등 끝에 안주와 음료에 손을 대고, 시사가 공부를 배우며 지켜본다.
이마의 문양이 희미해지며 변해가는 쿠리만쥬를 시사가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다시 가게에서 따뜻한 수프를 맛본다.
금주가 풀리고 머리의 윤기가 돌아온 쿠리만쥬가 호지차를 끓여, 시사와 함께 마시다 술이 필요 없어졌다고 깨닫는 이야기.
들판에서 쿠리만쥬가 따뜻한 물을 마시며 숨을 돌리고, 굴러온 딸기를 주워 베어 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