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와레
이집트 책을 읽던 하치와레가 고양이를 닮은 존재를 발견하고 크게 흥분해 치이카와와 함께 들뜬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거대한 괴이를 발견하고 말을 걸어 이름을 연호하며 신나하자 괴이가 쫓아오고 크게 기뻐한다.
하치와레가 주인 역을 맡아 치이카와를 대접하고, 초밥을 먹으며 쉬다가 매운 양념에 사레드는 모습을 그린다.
그루터기에서 기타를 치던 하치와레가 치이카와와 이야기하다 비 갠 뒤 질척이는 땅의 감촉을 깨닫는다.
하치와레가 사 온 초밥이 무너져 버리지만, 치이카와와 함께 밥에 섞어 뜨거운 물을 부어 먹으니 맛있어 기뻐한다.
하치와레가 직접 구한 파란 도구를 치이카와에게 보여주며 사용법을 설명한다.
달려온 우사기가 밝게 행동하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놀라면서도 미소로 지켜본다.
하치와레가 큰 과자를 열자 녹색 앙금에 놀라 웃으면서 차를 가지러 가고, 치이카와와 우사기와 함께 맛본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카드를 개봉해 반짝이 당첨을 기뻐하며 교환을 상의하던 중 강력한 괴이의 반짝이 카드를 뽑는다.
노동의 갑옷의 접수처에서 선착순 번호표를 받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는 풀뽑이를 하러 간다. 풀의 쓴맛에 놀라는 치이카와에게 쿠리만쥬가 캔커피를 건넨다.
새로 무기를 구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함께 자세를 시험하며 신나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색칠놀이를 하는 치이카와에게 하치와레가 즉석면을 권해 둘이 함께 만들어 사이좋게 후루룩 먹는다.
꽃관을 만들며 이야기하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즉석면의 이름을 잘못 말했음을 깨닫고 고쳐 말하며 함께 웃는다.
하치와레가 그린 그림에 모여든 벌레를 도구로 잡고, 치이카와와 협력해 과자 냄새로 유인하는 모습을 그린다.
도구가 부서져 눈물을 흘리는 치이카와를 하치와레가 격려하고, 마지막에 둘이 함께 따뜻한 면을 먹으며 진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사기가 주운 다시마를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 나눠 주어 셋이 함께 맛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기침하던 하치와레가 헤어볼을 뱉어 놀라는 치이카와를 달래고 둘이 함께 치운다.
하치와레가 가져온 봉지를 치이카와와 함께 열자 작은 의상과 과자가 들어 있어, 둘이 나란히 맛보고 치유받으러 향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우사기의 모습에 당황하던 중, 따라다니는 그림자의 정체를 깨닫고, 풀숲에서 나타난 초록 얼굴의 그림자에 놀라 우사기까지 합세한 세 명이 도망친다.
초원을 걷던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초록 얼굴의 검은 그림자에게 그물로 붙잡히고, 이후 몸의 변화에 당황한다. 눈물이 나오지 않는 것과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싫어하며 소란을 피운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별하늘 아래 초원에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을 그린 한 장의 그림.
하치와레가 찾은 뚜껑을 굴리는 연습을 하고, 그물을 들고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에게 맞춰 넘어뜨린 뒤, 그 틈에 세 명이 도망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강가에서 나뭇잎과 수초를 주우며 놀고, 채취한 수초를 맛본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수제 파스타를 세 명이 나눠 먹고, 매운맛을 더해 즐긴다.
치이카와가 경품 추첨으로 새집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하치와레와 함께 기뻐한다.
이불 속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다음 날 아침에 갈 시장의 기대감과 달콤한 과일 간식에 대해 이야기하며 들뜬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이른 아침 포장마차 거리에서 달고나를 사서, 장식을 달아 받아 들고 먹으며 걷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하치와레가 화장실에 간 사이, 치이카와가 줄에 서서 기다리는 곳에 모몽가가 달려와 앞에 새치기하려는 모습을 그린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포셰트의 갑옷 가게에서 입어 보고 골랐는데, 불량을 발견하자 갑옷 씨가 양품으로 교환해 주었다.
구덩이 바닥에 떨어진 하치와레가 도움을 요청한 뒤, 마음을 다잡고 스스로 기어오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