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그루터기 위에서 과자를 먹는 시사에게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관심을 갖고 다가가 나누어 받아 함께 맛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우연히 재회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시사에게 과자에 대한 감사를 전한다. 계속 먹으면 목이 마를 것을 걱정한 시사가 차와 함께 맛보라고 권해준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음식점에서 식사 중인 시사를 알아차리고 기쁜 듯 말을 건다.
쿠리만쥬가 간판 가게에 들어가 시사의 응대를 받으며 뜨거운 철판 요리를 받아 소리와 김을 즐기면서 먹기 시작한다.
시사가 카페에서 소용돌이빵 프렌치토스트를 기쁜 듯 맛본다. 주변 손님들의 기척을 신경 쓰면서도 콧노래 기분으로 식사를 즐긴다.
아와모리를 마시는 쿠리만쥬에게 시사가 커피를 가져와 함께 타서 맛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시사가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에게 점원으로서의 행동을 지도하고 독특한 말투를 따라 외우게 한다. 그곳에 노동의 갑옷이 손님으로 나타나 분위기가 술렁인다.
그루터기에서 무언가를 쓰고 있는 시사를 본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말을 걸고, 일에 살릴 수 있는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모습에 감탄한다.
시사가 술에 관한 책으로 열심히 배우고, 갑옷 씨와의 건배를 기대하며 이야기하지만, 마지막에는 잠들어 버린다.
긴장하면서 하치와레가 랏코 선생을 스승으로 부르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지막에는 멀리서 시사 일행이 부름에 응답한다.
그루터기 위에서 시사가 책을 펼쳐 공부하며 주먹밥을 먹고 있는데, 쿠리만쥬가 음료와 간식을 가지고 찾아온다.
카페에서 책을 읽고 있던 시사가, 커다란 괴물과 작은 회색 무리에 둘러싸여, 가게 밖까지 쫓긴다.
장을 보고 돌아오던 시사가 갑옷 씨들의 대화를 듣고 걱정스러운 듯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라멘 가게를 찾고, 시사가 기쁜 듯 그릇을 건네는 모습을 지켜본다.
밖에서 공부하는 시사에게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말을 걸지만, 몸 상태의 이상을 눈치채고 걱정한다.
이불에서 쉬는 시사의 부탁을 받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청량감 있는 바르는 약을 사러 나간다.
잠들어버린 시사의 등에,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약을 부드럽게 발라주는 이야기.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자격증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시사는 이불 속에서 장래를 생각하다가, 이내 잠든다.
이불에서 눈을 뜬 시사는, 잠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를 바라보며 장래를 생각하고,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겠다고 결심을 새로 한다.
몸 상태가 회복된 시사가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 감사를 전하고, 구름 위에서 가벼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작별을 고한다.
시사가 갑옷 씨와 음료를 마시면서, 끝날지도 모르는 제도에 대한 소문으로 동요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갑옷 씨와 음료를 즐기는 시사가 헤어짐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리워하는 마음을 보이고, 수고의 한 잔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푸른 하늘의 구름 사이에서 기분 좋게 떠다니고 있다.
하치와레가 지켜보는 가운데, 치이카와가 시사 앞에서 방충제를 사용하며 의욕을 보인다.
치이카와가 약국에서 냉각 시트를 찾고 있는데, 하치와레와 시사와 합류한다.
쿠리만쥬가 시사에게 손수 만든 요리를 대접하고,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야외에서 냄비를 만들던 곳에 시사도 합류해, 모두 함께 맛본 뒤 달콤한 마무리도 즐긴다.
쿠리만쥬와 시사가 밖에서 캔 음료를 마시며 책으로 공부하고, 안주를 나눠 맛본다.
분홍색 배경에 모몽가, 랏코 선생, 하치와레, 치이카와, 우사기, 시사, 쿠리만쥬의 얼굴이 가로 일렬로 늘어서 있다.
분홍색 배경에 하트 틀 안에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초콜릿과 사탕을 들고 나란히 서서 발렌타인을 축하하는 왁자지껄한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