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쿠리만쥬의 금주·저녁 음주편
목차 (전체 10화)
- 쿠리만쥬 금주 수행6화
허가증의 불시 확인을 받은 쿠리만쥬가 떨릴 정도로 동요하고 이마에 찍힌 도장이 지워질 때까지 술을 삼가게 된다.
시사가 초원에서 얼굴 사진이 들어간 카드를 주워 잃어버린 주인인 쿠리만쥬에게 돌려주러 간다.
이마에 금지 도장이 찍힌 쿠리만쥬가 우마이야에 들어가 음료를 떠올리면서 점원에게 도장을 보여주고 왁자지껄한 목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시간을 보낸다.
금주를 결심한 쿠리만쥬가 갈등 끝에 안주와 음료에 손을 대고, 시사가 공부를 배우며 지켜본다.
이마의 문양이 희미해지며 변해가는 쿠리만쥬를 시사가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다시 가게에서 따뜻한 수프를 맛본다.
금주가 풀리고 머리의 윤기가 돌아온 쿠리만쥬가 호지차를 끓여, 시사와 함께 마시다 술이 필요 없어졌다고 깨닫는 이야기.
- 시사와 쿠리만쥬의 토벌과 저녁 음주4화
초원에서 책을 읽던 시사가 쿠리만쥬의 근황을 걱정하며 지켜보던 중, 갑자기 나타난 보라색 생물에게 습격당한다.
토벌을 어려워하는 시사와 쿠리만쥬가 거대한 치쿠와 모양 통나무를 보고 무서워하는 가운데, 보라색의 커다란 존재가 그것을 가볍게 들어 올리고 떠난다.
시사와 쿠리만쥬가 야외에서 먹을 것을 찾아 기뻐하고, 밤에 술과 함께 맛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술을 가지고 돌아온 쿠리만쥬가 안주와의 조합을 상상하며 맥주를 맛보고, 시사가 그 모습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