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가
하치와레가 화장실에 간 사이, 치이카와가 줄에 서서 기다리는 곳에 모몽가가 달려와 앞에 새치기하려는 모습을 그린다.
모몽가가 노동의 갑옷에게 화내 달라고 끈질기게 조르다가, 실제로 혼나자 크게 운다.
데카츠요에게 쫓기던 모몽가가 반격해 쫓아내고, 나무를 오르던 중 복숭아와 비슷한 열매를 발견하고 흥미를 보인다.
하치와레가 주운 열매를 돌로 깨려고 하는 것을 본 모몽가가 교대하지만 잘되지 않아 울음을 터뜨리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달랜다.
울음을 터뜨린 치이카와에게 하치와레와 모몽가가 다가가 격려하고, 나무 열매를 나눠 주며 기운을 북돋운다.
- 분홍 배경 속 모몽가01.15
분홍색 배경 중앙에 모몽가가 정면을 보고 서 있는 모습을 그린 한 장의 그림.
정글에서 덩굴에 매달려 놀던 우사기가 착지해 달리기 시작하고, 그 앞에서 모몽가와 우연히 마주쳐 큰 소리를 낸다.
숲속에서 밥이 솟아나는 곳을 찾아내 독차지하려던 모몽가가 찾아온 우사기에게 나누어 주게 된다.
디저트를 조르는 모몽가에게 노동의 갑옷이 주식 먹기를 권하지만, 의견이 맞지 않아 시끄러운 말다툼이 된다.
모몽가가 갓 지은 섞음밥을 맛보고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곳에 우사기가 나타나 다른 먹는 법을 권한다.
꽃을 단 모몽가가 자신의 귀여움을 보여주려고 뛰어다니며 주변의 작은 생물들과 부딪혀 갑옷 씨에게 주의를 받아도 어필을 멈추지 않는다.
간식을 든 우사기에게 모몽가가 다가가 주고받다가, 우사기가 몸을 틀어 따라 하기를 막으려 하는 이야기.
더러워져 벌레가 모여든 모몽가가 노동의 갑옷에게 물가에서 몸을 씻겨 받아, 몰라보게 깨끗해진다.
모몽가가 노동의 갑옷에게 감싸주기를 조르고 폭신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상대해주지 않자 돌아간다.
- 눈물을 흘리는 모몽가08.04
연보라색 배경 앞에서 모몽가가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다.
모몽가가 노동의 갑옷 앞에서 귀를 내리고 우는 연기를 선보이며 그 순간을 똑똑히 보라고 요구한다.
노동의 갑옷의 재촉을 받은 모몽가가 큰 소리를 내려고 몸을 굳히고 당황하면서 울먹이는 듯한 소리를 낸다.
그루터기에 주저앉은 모몽가를 노동의 갑옷이 지켜보고, 손가락을 이용한 신호로 소통한다.
숲에서 향기 나는 버섯을 갉아먹던 모몽가가 달려온 오데에게 머리를 눌리며 제지당한다.
숲을 걷던 세 사람이 풀숲에서 나타난 파란 무늬 동료와 합류해 뒤바뀜에 대해 이야기한다.
눈물을 흘리는 우사기를 치이카와 일행이 걱정해 기운을 북돋우려고 모몽가와 함께 게임센터로 데리고 나간다. 메달을 숨기고 있던 모몽가의 슬롯으로 놀며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와 모몽가가 게임센터에 모이고, 모몽가가 콧노래를 부르며 의자를 옮겨 슬롯머신에 장난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 치이카와와 모몽가가 나란히01.08
회색 배경 앞에서 치이카와와 모몽가가 나란히 앉아 있다. 하단에 영문 로고가 첨부되어 있다.
털로 부풀어 오른 하치와레에 치이카와가 놀라, 만져 확인한 후, 모몽가도 함께 부드러운 감촉을 즐긴다.
모몽가가 야외에서 밥을 지어 맛있게 먹고, 식후에 풀밭에서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노동의 갑옷이 모몽가를 만지고 그 감촉에 놀라면서 도구를 꺼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모몽가가 밥통을 열지만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아 실망하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이야기한 뒤 다른 먹을거리를 찾으러 나선다.
산나물을 채취 중인 치이카와에게 모몽가가 다가가 머리를 물고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그린다.
치이카와가 주운 열매를 모몽가에게 내밀지만 모몽가는 마음에 들어 하지 않고 다른 먹을거리를 달라고 떼를 쓴다.
- 모몽가의 조르기 포즈05.18
모몽가가 양손을 뺨에 대고 올려다보며 이쪽을 바라보는 한 장면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