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가
혼잡 때문에 일을 하지 못한 하치와레는 치이카와와 우사기, 모몽가를 만나 한산한 밤에 채취하러 가자고 제안한다.
채취를 싫어하는 모몽가를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보상과 식사의 즐거움을 알려주며 초대한다. 상상을 부풀린 모몽가가 봉지를 들고 의욕을 보이기까지를 그린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버섯을 따는 모습을 본 모몽가가 따라 하기 시작하지만 곧 싫증이 나 누워 버린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모몽가는 채취 보수를 받아 정식집에서 아침 정식을 사서 바깥 자리에서 먹으려 하고 있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모몽가가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 맛보고 다 먹은 뒤에도 아침 햇살 속에서 여유롭게 쉰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지켜보는 가운데 모몽가가 땅에서 나타난 빵을 베어 물고 감격해 눈물을 흘린다.
- 뺨을 꼬집는 모몽가06.02
모몽가가 양손으로 뺨을 꼬집고 눈을 꼭 감고 있는 모습을 담은 한 장의 그림.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푸른 하늘의 구름 사이에서 기분 좋게 떠다니고 있다.
모몽가가 고서점에서 책을 사고 글자뿐이라 당황하여 읽어주기를 조른다. 즐기는 모습을 노동의 갑옷이 지켜본다.
- 눈을 감고 기뻐하는 모몽가09.16
모몽가가 눈을 감고 두 손을 쥐고 기뻐 보이는 표정을 짓는 한 장의 그림.
- 씨를 던지는 모몽가09.30
푸른 하늘 아래에서 모몽가가 씨 같은 것을 던지며 신나하는 모습을 그린 한 장의 그림.
모몽가가 귀여운 동작과 포즈를 연달아 보여주며 고서점의 관심을 끌려 하고 마지막에는 노동의 갑옷도 지켜보는 가운데 칭찬해 달라고 조른다.
- 전력 질주하는 모몽가10.14
모몽가가 눈물이 글썽한 듯한 표정으로 힘차게 달리는 모습을 그린 한 장의 그림.
모몽가가 힘차게 차가운 욕조에 뛰어들어 추위에 놀라고, 마지막에는 헌책방과 함께 따뜻한 물에 들어가 몸을 녹인다.
악마와 호박 등으로 분장하고 모여, 암호를 외치며 할로윈을 즐기고, 받은 재료로 만든 야키소바를 모두 함께 먹는다.
큰 소리로 우는 회색의 둥근 생명들을 본 모몽가가, 그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먹을 것을 얻으려 한다.
볼을 부풀린 모몽가가 불만스러운 표정으로 무언가를 오물거리고 있는 한 장의 그림.
계속 잠들어 있는 모몽가에게 헌책방이 말을 걸어 깨우고, 단것이 솟아나는 장소로의 길 안내를 두고 주고받는다.
모래사장에서 모몽가가 헌책방을 놀리면서 머리에 올린 것을 맛보고, 마지막에는 둘이서 즐겁게 함께 먹는다.
헌책방에서 책을 구해 독서를 즐긴 뒤, 머리에 버섯이 난 모몽가가 몸의 나른함과 졸음을 호소한다.
헌책방이 만든 버섯 들어간 볶음밥을 모몽가가 아주 마음에 들어해, 추가로 달라고 하다가 끝내 헌책방의 몫까지 먹어 버린다.
노동의 갑옷이 가진 간식을 모몽가가 졸라 먼저 맛보고, 마음에 들어 으쓱해진 뒤 친구들 몫도 받아 만족스러워한다.
머리에 단 장식이 남아돈 모몽가가 남은 분을 고서점에 양보하며 친해지고, 노동의 갑옷에게 먹을 것을 졸라댄다.
모몽가가 헌책방의 몸 구조에 흥미를 갖고 들떠서, 둘이서 움직임을 시험하며 웃고, 마지막에는 헌책방이 기쁜 듯한 얼굴을 보인다.
헌책방이 게 두건을 쓴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를 만나 기뻐하며 사진을 찍는 가운데, 모몽가가 자신에게 주목시키려 한다.
- 모몽가와 헌책방의 나란한 모습01.26
하늘색 배경 앞에서 모몽가와 헌책방이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모몽가가 눈을 감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식사할 때의 고집을 이야기하고 있다.
분홍색 배경에 모몽가, 랏코 선생, 하치와레, 치이카와, 우사기, 시사, 쿠리만쥬의 얼굴이 가로 일렬로 늘어서 있다.
토벌 보상이 든 봉투를 건네받은 모몽가가 사양하지만, 고서점과 노동의 갑옷의 격려를 받고 받아들인다.
분홍색 배경에 하트 틀 안에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초콜릿과 사탕을 들고 나란히 서서 발렌타인을 축하하는 왁자지껄한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