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보물상자편
목차 (전체 12화)
- 치이카와 삼인조의 보물 찾기7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보물로 향하는 간판을 발견하고 나아가고, 유료라서 돈을 모아 입장권을 사서 통나무 끝으로 향한다.
초콜릿 늪에 빠진 치이카와를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막대기로 끌어당겨 구해낸다. 온몸이 초콜릿 범벅이 되어 굳어버리는 모습을 그린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거대한 타코야키에 앞길을 막히고, 높이에 놀라면서 반죽의 감촉을 확인하며 넘어가려 한다.
하치와레가 주운 튀김을 치이카와와 우사기와 함께 확인하고, 나무를 흔든 우사기 위로 열매가 떨어져 세 사람이 놀란다.
보물 안내를 따라 숲을 나아간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비탈에서 떨어지는 커다란 둥근 덩어리를 몸을 피하며 넘기고, 다가가서 고기 요리임을 알고 한 입 맛본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간판 문구의 의미를 고민하고, 보물상자를 여는 답을 깨닫고 기뻐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돈 상자를 열려고 힘을 쓰지만 열리지 않고, 여는 데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우사기가 이제 가진 돈이 없다고 말한다.
- 모몽가와 헌책방의 보물상자 소동5화
헌책방 노점 앞에서 모몽가가 음료를 흘리며 마시다 책을 더럽히고, 헌책방 주인이 당황하며 대응한다.
간판을 따라 나아간 모몽가 일행이 과자를 발견해 맛보고, 보물상자를 열려던 참에 주인이라 자칭하는 검은 괴이가 나타난다.
보물상자를 열게 하려는 검은 옷의 괴물에게서 모몽가와 헌책방 주인이 도망치지만, 마지막에는 두 사람이 보물 취급을 받으며 상자에 밀어 넣어진다.
보물상자에 갇혔던 모몽가 일행이 빠져나와 도망치지만, 검은 옷의 괴이에게 따라잡혀 붙잡힌다.
우승이라고 적힌 간판과 보물상자를 발견한 모몽가 일행이 검은 괴이에게 쫓긴다. 옛 마녀를 떠올리면서도 일행은 서둘러 도망치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