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서점
헌책 노점에 들른 하치와레가 자격증 책 상자를 발견하고, 치이카와와 만화를 읽었던 일을 떠올린다. 점주에게 말을 걸어 상자 안을 뒤지고, 한 권을 찾아 구매를 요청한다.
하치와레가 고서점 앞 가판대에서 마음에 걸리는 책을 발견하고, 고민하다가 구매를 결심한다. 돌아가는 길에는 요리책을 손에 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인다.
-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는 고서점07.15
고서점이 양쪽 눈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쁜 듯 웃는 한 장 그림.
모몽가가 고서점에서 책을 사고 글자뿐이라 당황하여 읽어주기를 조른다. 즐기는 모습을 노동의 갑옷이 지켜본다.
모몽가가 귀여운 동작과 포즈를 연달아 보여주며 고서점의 관심을 끌려 하고 마지막에는 노동의 갑옷도 지켜보는 가운데 칭찬해 달라고 조른다.
모몽가가 힘차게 차가운 욕조에 뛰어들어 추위에 놀라고, 마지막에는 헌책방과 함께 따뜻한 물에 들어가 몸을 녹인다.
큰 소리로 우는 회색의 둥근 생명들을 본 모몽가가, 그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먹을 것을 얻으려 한다.
계속 잠들어 있는 모몽가에게 헌책방이 말을 걸어 깨우고, 단것이 솟아나는 장소로의 길 안내를 두고 주고받는다.
모래사장에서 모몽가가 헌책방을 놀리면서 머리에 올린 것을 맛보고, 마지막에는 둘이서 즐겁게 함께 먹는다.
헌책방에서 책을 구해 독서를 즐긴 뒤, 머리에 버섯이 난 모몽가가 몸의 나른함과 졸음을 호소한다.
헌책방이 만든 버섯 들어간 볶음밥을 모몽가가 아주 마음에 들어해, 추가로 달라고 하다가 끝내 헌책방의 몫까지 먹어 버린다.
야외에서 헌책을 늘어놓고 파는 헌책방이 낮에 빵을 먹으며 한숨 돌리는 모습을 그린다.
머리에 단 장식이 남아돈 모몽가가 남은 분을 고서점에 양보하며 친해지고, 노동의 갑옷에게 먹을 것을 졸라댄다.
모몽가가 헌책방의 몸 구조에 흥미를 갖고 들떠서, 둘이서 움직임을 시험하며 웃고, 마지막에는 헌책방이 기쁜 듯한 얼굴을 보인다.
헌책방이 게 두건을 쓴 치이카와와 하치와레를 만나 기뻐하며 사진을 찍는 가운데, 모몽가가 자신에게 주목시키려 한다.
- 모몽가와 헌책방의 나란한 모습01.26
하늘색 배경 앞에서 모몽가와 헌책방이 나란히 서서 미소 짓고 있다.
토벌 보상이 든 봉투를 건네받은 모몽가가 사양하지만, 고서점과 노동의 갑옷의 격려를 받고 받아들인다.
쿠리만쥬가 산을 오르면서 쉬고 있는 모몽가와 헌책방을 보고, 그대로 정상에서 과자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포셰트의 갑옷과 노동의 갑옷 일행이 여행 열풍 이야기로 들뜨고, 모몽가와 고서점이 전단을 손에 들고 기뻐한다.
섬으로 향하는 회색 무리에 놀라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에게 모몽가와 우사기가 합류하고, 백조 모양의 배가 도착한다.
남국풍 차림의 모몽가가 물가에서 신나게 놀며 꼬리 이상과 간판을 쓰러뜨리는 소동을 일으키는 가운데 헌책방과 합류해 기뻐한다.
- 고서점의 정면 클로즈업05.22
분홍색 배경 앞에서 고서점이 정면을 보고 두 손을 작게 들고 있다.
모몽가가 동료에게 이끌려 나아간 곳에서 고서점 무리와 만나, 손에 든 도구로 소통하려 하지만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
간식을 거부한 하얀 모몽가가 사슬에 달린 쇠구슬을 질질 끌며 진수성찬을 달라고 소란을 피우는 가운데, 커다란 흑백의 생물이 같은 말을 따라 하며 회색 동료를 입에 넣고, 상처 입은 노란 랏코 선생이 검으로 사슬을 자르려 한다.
해변에서 인어 모습의 상대를 향해 랏코 선생이 검으로 맞서고, 모몽가와 고서점이 지켜본다. 상대가 바다로 돌아가 적이 아닌 것 같다고 일행이 받아들이는 전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책을 읽은 뒤, 밖에서 검만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랏코 선생의 모습이 없는 것을 깨달아 고서점과 함께 놀란다.
들판에서 풀 뽑기 도구를 손에 든 치이카와 일행이 목을 축이는 달콤하고 차가운 음료 이야기를 한다. 랏코 선생에게 부탁하면 괜찮을 거라며 서로 격려한다.
실종된 동료를 걱정하는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고서점과 합류해, 위험한 장소로 찾으러 가기 위한 작전과 안내를 의논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일행이 동굴 안을 탐색하고, 우사기와 고서점 일행과 합류해 길 안내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다시 다른 장소로 향하려 한다.
모래사장에서 풀이 죽은 갈색 두 사람을 본 치이카와 일행이 인어에 얽힌 사건과 목숨에 관한 소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