랏코 선생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고기를 즐기고 가게를 나온 뒤, 식사 때 붙였던 종이를 떼는 것을 잊은 것을 깨닫고, 랏코 선생도 같은 모습이었음을 알게 된다.
시험을 앞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가 랏코 선생과 고기를 둘러싸고 특훈을 자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치이카와가 밤에 집에서 잡초 뽑기 자격시험 책으로 공부하고, 다음 날 동료들 앞에서 잡초 뽑기 연습을 보여주고 5급 합격을 보고해 축하받는다.
하치와레가 랏코 선생과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사기가 지나가다 합류해, 무기의 길이를 비교하며 친해져 간다.
랏코 선생이 가게에서 고기를 구워 먹고 후식을 즐긴 뒤 하치와레와 만나는 모습을 그린다.
하치와레와 랏코 선생이 야외에서 따뜻한 음료를 즐기며, 하이쿠와 토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친해진다.
하치와레가 하고 싶은 일 목록을 바라보며 동굴 앞에서 혼술을 즐기고, 술을 따라 받는 장면을 상상하며 쉰다.
하치와레가 요리책을 참고해 만든 파스타를 묵묵히 맛보며, 랏코 선생과 이야기한 다음 날의 토벌 견학을 떠올리고 긴장한다.
랏코 선생 일행과 함께 나선 하치와레가 긴장하면서 창을 던지고, 적에 대한 마무리를 맡아 훌륭히 역할을 해낸다.
분홍색 배경에 모몽가, 랏코 선생, 하치와레, 치이카와, 우사기, 시사, 쿠리만쥬의 얼굴이 가로 일렬로 늘어서 있다.
무기점의 활기 속에서 지난 경험을 되돌아보는 하치와레가 랏코 선생과 말을 나누고, 다음 날을 위한 연습을 약속한 뒤 자택에서 준비를 갖추는 모습이 그려진다.
분홍색 배경에 하트 틀 안에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초콜릿과 사탕을 들고 나란히 서서 발렌타인을 축하하는 왁자지껄한 한 장면.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모몽가, 랏코 선생, 시사가 가운데 큰 글자를 둘러싸고 힘을 빼고 누워 있는 한 장의 그림.
치이카와와 시사가 책으로 배우는 한편, 우사기와 하치와레와 쿠리만쥬가 한숨 돌리고, 모몽가 일행이 목욕하고, 마지막에는 하치와레가 랏코 선생과의 숲에서의 특훈을 마친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음식 이야기로 들뜬 가운데, 랏코 선생이 종이를 이용한 장치로 놀라게 하고 기분 전환 야외 특훈으로 초대해 세 사람을 들뜨게 한다.
백조 배로 섬을 향해 가는 도중, 치이카와가 열심히 공부를 이어가고, 하치와레와 우사기와 랏코 선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배가 나아간다.
섬의 떠들썩함에 지친 쿠리만쥬가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조용한 나무 그늘로 자리를 옮겨 야키소바와 음료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섬의 후르츠 파르페의 긴 줄 앞에서 망설이던 치이카와 일행이 랏코 선생의 가르침에 따라 참고 기다려 염원하던 파르페를 맛본다.
- 랏코 선생의 자랑스러운 부위05.28
랏코 선생이 칼집에 든 칼 옆에서 자신의 뒤를 가리키며 자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랏코 선생에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동행해 섬 주민의 집회에 향하자, 주민들이 잇따라 실종되고 있음이 밝혀지고, 범인의 토벌을 부탁받는다.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가 금액이 크게 오른 의뢰의 경위를 섬 주민에게 듣고, 특산품 세트와 사람을 잘 따르는 새를 보고 사정을 이해한다.
랏코 선생이 이끄는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작은 검은 무리에 둘러싸인 뒤 거대한 적과 마주하고, 정적 속에서 얼어붙는다.
랏코 선생이 이 멤버로 맞서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노래하는 갈색 섬 주민들로부터 치이카와 일행이 차례로 무기를 건네받는다.
우사기가 든 막대 끝이 부러지는 가운데, 랏코 선생은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함께 동굴에서 지내다 울려 퍼진 소리에 반응해 밖으로 뛰쳐나간다.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랏코 선생이 마을 근처에서 동료를 물고 있는 큰 물고기와 마주친다. 랏코 선생이 검을 겨누고 맞서며 긴박한 공방이 그려진다.
붉은 거대 생물을 피해 민가로 도망친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와 우사기는 랏코 선생과 합류해 사정을 전한다. 책장의 전설 속 생물 도감을 본 우사기가 무언가를 깨닫는다.
하얀 동료가 책으로 인어 소문을 확인해 불사의 전승을 알고, 꼬리를 가진 자가 식사를 계속하는 가운데 노란 전사가 우는 이에게 범인 찾기를 묻는다.
간식을 거부한 하얀 모몽가가 사슬에 달린 쇠구슬을 질질 끌며 진수성찬을 달라고 소란을 피우는 가운데, 커다란 흑백의 생물이 같은 말을 따라 하며 회색 동료를 입에 넣고, 상처 입은 노란 랏코 선생이 검으로 사슬을 자르려 한다.
해변에서 인어 모습의 상대를 향해 랏코 선생이 검으로 맞서고, 모몽가와 고서점이 지켜본다. 상대가 바다로 돌아가 적이 아닌 것 같다고 일행이 받아들이는 전개다.
다시마에 매달린 랏코 선생의 용기를 검은 머리 양갈래 아이가 열어 내용물을 확인하고 맛보는 모습을 그린 만화.